12척이었대⛵️⛵️
그럼 사실 트로이에서 막 돌아올땐
꽤나 성공적이었던거 아냐???
하지만 다죽고 오디세우스만 귀환.....🥲
근데 부하들도 어지간히 스불재더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에 안나왔는데
포세이돈 저주받고 이후에
바람의 신이 오디세우스 일행을 따뜻하게 맞이해서
안좋은 바람(대충 폭풍우같은거) 다 주머니에 담아서 묶어버리고,
집으로 가는 바람만 꺼내서 줬대ㅇㅇ 집까지 잘가라구ㅇㅇ
그래서 9일만에 이타카가 보일정도로 가까이 갔었대!!!
근데 이타카 근처에와서 안심하고
피로한 오디세우스가 잠들었을때
선원들이 오디세우스 가죽주머니 보고
보물이 들은줄알고 열어버림😡
그래서 나쁜바람들 다시 다 튀어나와서 배가 다시 이타카랑 먼곳으로 떠내려감🤦♀️🤦♀️
이새끼들 집에 가고싶은거 맞음? ㅠㅋㅋㅋ
키르케가 준 고기먹고 돼지됐다가 돌아온사람들이
아폴론 소 잡아먹을때도 절레절레함
이쯤되면 그동안 살아있던게 기적임ㅋㅋㅋ 스불재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