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제작 늘어진건 기본이고, 보안때문에 연계된 작품 내용도 안알려주고 보지도 못하고 도중에 감독까지 바뀌고
엘리자베스 올슨도 닥스 내용 하나도 모른채로 촬영장으로 갔다고 함
원래 노웨이홈이 나중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앞으로 당겨지면서 순서 고려해서 짜놨던 각본 갈아엎고
(그와중 완다비전도 쪽대본으로 찍다가 완성 못할뻔했다고..)
30번 넘게 각본이 바뀌는데다가 재촬영도 많아서 주연배우들은 그냥 미리 대본 보는걸 포기했다고 할 정도..
그 상황에서 짜내고 짜내서 이정도까지 나온게 기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