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워 다시 보는데 그때의 분위기도 그립고 어린 나 자신도 그립고 https://theqoo.net/movie/4306857073 무명의 더쿠 | 08-08 | 조회 수 67 모든게 그리워져서 울어버림극장에 기대감 가지고 온 사람들북적거리고 팝콘 냄새 나고 다들 그 얘기만 하고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