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는 마을 약탈하고 소잡아먹고 그러면서 업보 스택 존나 쌓아도 전쟁 10년 조뺑이치고 지금도 집가고싶어서 저런다 생각하면 이타카 해변땅은 밟아보고 죽게끔해야되는거 아닐까싶은 약간의 연민은 생기는데
구혼자들 ㅅㅂ너네 뭐 돼..?싶고 그렇게 결혼이 하고싶으면 환심사려고 딸랑거려보기라도 하지 그것도 안하고 재산이랑 음식만 축냈다는 점에서 마지막에 그렇게 뒤진것도 호상같고 제우스 벼락은 중간에 오디세우스 못이길거같으니까 무릎꿇고 항복한 새끼들 대가리에 꽂혔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