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직원은 통찡어 상태 보면서 덜 익은것 같으면 조리시간보다 더 튀겨서 안까지 잘 익게 해줘서 존맛이거든
근데 여직원은 그런거 신경 안써서 내부가 덜 익든 말든 그냥 딱 타이머 울리면 꺼내서 잘라주다보니 오징어가 부분부분 덜 익어서 식감도 이상하고 헛구역질 나오는 맛임..
그래서 오늘 남직원 있는거 보고 통찡어 주문했는데.. 남직원은 청소하러 들어가서 여직원이 내 통찡어 조리했다
눈물이 난다ㅠ
근데 여직원은 그런거 신경 안써서 내부가 덜 익든 말든 그냥 딱 타이머 울리면 꺼내서 잘라주다보니 오징어가 부분부분 덜 익어서 식감도 이상하고 헛구역질 나오는 맛임..
그래서 오늘 남직원 있는거 보고 통찡어 주문했는데.. 남직원은 청소하러 들어가서 여직원이 내 통찡어 조리했다
눈물이 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