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아맥 취켓하다 지쳐서 그냥 남돌비 명당에서 봤는데 개좋았음
남돌비 스크린도 왕아맥 못지않게 큰 편이고(물론 좀 더 작지만) 어두운 장면도 꽤있어서 스크린 선명도 좋은것도 좋았음
그리고 영화 자체가 영상미보다 사운드로 주는 영향이 큰 영화더라 영화의 웅장함은 대만족으로 체감하고 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