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웨이홈이 작품성 이런걸 다 떠나서 완전 스파이더맨영화로서는 끌어올수있는걸 다 끌어온 영끌한편이었고 일단 4편이 나올지안나올지 그것도 걱정에 나와도 노웨이홈의 그 도파민을 넘을수있나? 싶었는데 도파민으로 넘긴게 아니고 그냥 혼자가 되어버린 피터파커이야기로 너무.. 눈물나게 좋은이야기를 만들어와서 ㅅㅂ 그냥 존나 감동상태임..
일단 노웨이홈이 작품성 이런걸 다 떠나서 완전 스파이더맨영화로서는 끌어올수있는걸 다 끌어온 영끌한편이었고 일단 4편이 나올지안나올지 그것도 걱정에 나와도 노웨이홈의 그 도파민을 넘을수있나? 싶었는데 도파민으로 넘긴게 아니고 그냥 혼자가 되어버린 피터파커이야기로 너무.. 눈물나게 좋은이야기를 만들어와서 ㅅㅂ 그냥 존나 감동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