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보고왔는데 같은 엘베 탄 분들이 서로 감상을 주고받는데 나도 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논의하고 싶어졌어!
감독의 인생, 가족의 이야기, 동네에서 본 이상한 사람의 이야기 등등... GV 넘 가고싶은데 대체 그 티케팅은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거니ㅠㅠㅠ
여튼, 나는 영화를 보면서 어떻하긴 뭘 어떡해? 병원 보내야지!
라고 한결같이 생각했는데 마지막 쿠키에서 무너져내렸어. 그 모습을 보고나니 야..어떻게 해야했을까.....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