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특히 그랬고. 앤 해서웨이랑 로버트 패틴슨 이야기하는 씬에서 하품... 외에도 약간씩 좀 짧게 갈 수 있지 않았나 싶은 부분들이 있었으 ㅜ. 그래서 두 번 볼 생각은 안 든다. 아맥으로 봤는데 막 엄청 멋졌다고 느낀 장면은 아가멤논 그 장면 정도? 그것도 그냥 아가멤논이 멋있었음. 뭐 영상미가 있다거나 이런 장면은 딱히..... 차라리 사운드가 쾅쾅 때려서 오히려 돌비 볼걸 싶었어.
초반부 특히 그랬고. 앤 해서웨이랑 로버트 패틴슨 이야기하는 씬에서 하품... 외에도 약간씩 좀 짧게 갈 수 있지 않았나 싶은 부분들이 있었으 ㅜ. 그래서 두 번 볼 생각은 안 든다. 아맥으로 봤는데 막 엄청 멋졌다고 느낀 장면은 아가멤논 그 장면 정도? 그것도 그냥 아가멤논이 멋있었음. 뭐 영상미가 있다거나 이런 장면은 딱히..... 차라리 사운드가 쾅쾅 때려서 오히려 돌비 볼걸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