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나만 불쌍해동생은 무슨 생각으로 이걸 영화로 보여준걸까?물론 모든 과정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병원에 안데려갔던 부모도 그걸 강하게 반대하지 않았던 동생도 이해할 수 없다포스터도 안받고 걍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