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적 재미 거의 없고 반전메시지? 좋지.. 근데 새롭다거나 강렬한 느낌은 아니고
시대극 눈뽕을 찾기에도 좀 아쉬운게 배우들 분장이나 의상이나 세트나 다 약간 아쉬움
그나마 키르케 쓰다듬어서 돼지로 만드는 장면이랑 키클롭스 머리 뜯어먹을때 그 기괴함만 인상적이었고 배우 연기 개인으론 앤해서웨이만 인정..
놀란 최애감독 1위였고 직전 오펜하이머까지 너무너무 잘봐서 스스로도 당황스럽다 난 오디세이가 놀란 작품 중에서 하위권에 랭크될듯함 ㅠ
시대극 눈뽕을 찾기에도 좀 아쉬운게 배우들 분장이나 의상이나 세트나 다 약간 아쉬움
그나마 키르케 쓰다듬어서 돼지로 만드는 장면이랑 키클롭스 머리 뜯어먹을때 그 기괴함만 인상적이었고 배우 연기 개인으론 앤해서웨이만 인정..
놀란 최애감독 1위였고 직전 오펜하이머까지 너무너무 잘봐서 스스로도 당황스럽다 난 오디세이가 놀란 작품 중에서 하위권에 랭크될듯함 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