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베이요 처음에는 진짜 성기 족치려는듯이 달려들었고
미천한 종자여 할 때까지만 해도 걍 곧 죽을 놈이 계속 덤벼드는게 애잔하구나 정도의 표정인데
-나무에 던져도 안 죽고 계속 일어남(강함)
-그 뒤에 성기를 구하러 인간들이 >>또<< 무리로 달려옴(범석성애낙연)(영향력 있음)
인거 보면서 깊생하는 표정으로 바뀌더라
카메라가 일부러 그 표정을 보여주려는거 같았음
난 마베이요가 이때부터 이 인간이라면 내가 들어가서 칼리를 찾을만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거 같았음
이미 바미기르까지 미끼로 달고 마을 내려갔었지만 수확이 없어서 다른 플랜을 생각하던 와중에 성기를 발견한거고
쿠얼의 함선이 떨어지는걸 보고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마음 굳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