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애들도 떠들고 난리치긴했는데 어린이라치고 무엇보다 이런애들 조용히 안시키는 부모들 다 폰하고 있더라
거의 매진관이여서 그런지 어떤 부모는 애가 3명인데 연석이 없어서 그런지 다 나눠앉혀두고 본인은 일어나서
애들 음료랑 간식 들고다니면서 먹임.. 허리도 안숙여 걍 꼿꼿하게 서서 애들 물 주고 이러더라 하..
그리고 좀 앉나 싶더니 폰하고 옆에 앉은 애기한테 이것좀 보라고 웃으면서 폰 보여줌 ㅅㅂ
그 애도 막 발차고 이러는데 신경도 안쓰고ㅋㅋㅋ 어른이 저모양이니 애가 저래도 할말이 없지
맨뒷줄에서 봤는데 어른들 진짜 다 폰하고있고 참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