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 좀 생각을 해야하는 영화 심오한 영화를 안좋아해서...
흥미를 못느낄것같아서 늘 고민된다...
이 고민은 내가 놀란꺼를 처음본게 인셉션인것도 좀 한몫하는것같아
나한텐 너무 어려운 영화였어...
(지금은 이제 내용도 흐릿하다... 그냥 뭔소리를 하는건지 하나도 모르겠네라는 생각이 들었다는것만 기억남...)
그때 어린편이긴 했는데 지금본다해서 뭔가 감상이 크게 달라지진않을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