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가 가진 영향력을 인류를 위해 쓰는걸 너무나 값지다 생각해서 당연 개인의 욕망과 성취도 물론 담았겠지만 영화가 거대한 반전메세지여서 쌉쌉극호로 좋았어
+ 후반부에 아예 대사로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지만 인간사이의 약속을 어김으로써 청동의 시대가 저문다? 이거 들으면 바로 지금 철기의 시대가 저물수도 있는 요즘을 빗대는 ㅇㅇ
예술가가 가진 영향력을 인류를 위해 쓰는걸 너무나 값지다 생각해서 당연 개인의 욕망과 성취도 물론 담았겠지만 영화가 거대한 반전메세지여서 쌉쌉극호로 좋았어
+ 후반부에 아예 대사로 정확하게는 기억 안나지만 인간사이의 약속을 어김으로써 청동의 시대가 저문다? 이거 들으면 바로 지금 철기의 시대가 저물수도 있는 요즘을 빗대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