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자신이 저지른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던 사람이 집 와서 구혼자들 아무런 고뇌없이 썰어버리는 거에서 응? 싶었음 마지막에 왕비랑 둘이 떠나는 것도 아니 이렇게 허술하게 ptsd 봉합을 한다고 생각했어 ㅋㅋ
또 짜증났던게 자꾸 트로이의 목마.. 내가 문명과 신뢰를 파괴했어.. 이러는데 아니 전쟁이라는 게 생겨난 시점에서 이미 그것들은 파괴되었는데 왜이렇게 거룩하신지 의아했음
그렇게 자신이 저지른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던 사람이 집 와서 구혼자들 아무런 고뇌없이 썰어버리는 거에서 응? 싶었음 마지막에 왕비랑 둘이 떠나는 것도 아니 이렇게 허술하게 ptsd 봉합을 한다고 생각했어 ㅋㅋ
또 짜증났던게 자꾸 트로이의 목마.. 내가 문명과 신뢰를 파괴했어.. 이러는데 아니 전쟁이라는 게 생겨난 시점에서 이미 그것들은 파괴되었는데 왜이렇게 거룩하신지 의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