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으로는 트로이에서 그런 극악한 짓을 한 병사들은 이타카로 보내도 될까하는 마음이 반영된걸까?영화 다보고나서 생각해보는데 결국 신들이 오디세우스 너만 된다 하면서 시련때마다 부하들을 희생시키던데 결국 그게 반영된걸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