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던차에 아무 정보없이 보러 갔는데
대낮에 전쟁의 단면을 약 30분 보여주는 영화였던거지
입막으면서 보다가 그 큰 씬이 지나간 후에도 안정되지않아서 나오려다가
이것만 보고 나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자리 지킴
복잡한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였어
아니 놀란 영화인줄 알고 글쓰다 갑자기 아닌가? 해서 검색했더니 스필버그작품이었네ㅋㅋㅋㅋㅋㅋ
대낮에 전쟁의 단면을 약 30분 보여주는 영화였던거지
입막으면서 보다가 그 큰 씬이 지나간 후에도 안정되지않아서 나오려다가
이것만 보고 나가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자리 지킴
복잡한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였어
아니 놀란 영화인줄 알고 글쓰다 갑자기 아닌가? 해서 검색했더니 스필버그작품이었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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