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랑 사만다 모튼이 연기를 진짜 잘해서 인상 깊었긴 한데 여캐 쓰는건 전작들에 비해 별로 발전하지 못한듯액션씬 연출도 하 ㅋㅋ... 중요한 장면들이라고 봤는데 너무 느라고 둔탁해서 힘빠지더라ㅜ개인적으론 놀란의 개성이 많이 옅어진 작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