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볼 때 패틴슨 넘 싫고
사랑이 변하고 부인이 돌아버려서
제니퍼 로렌스도 글케되나보다 하고 봤거든
근데 이거 해석보니까 생각이 달라지더라
아기가 죽었다고 하더라고
그러고보니 이해가 되더라
남편이랑 시어머니 미쳤나 왜 사람을 미친 사람 취급해? 그랬는데
애 죽고 애가 살아있다고 믿고있는 며느리면 아무래도 그럴수밖에
약간 죽은 시아버지 귀신 보는거 같다 싶었던 것도
아들 죽고 귀신으로 다 보나 싶기도하고
마지막에 정신병원 들어갔다 나온 것도
아니 지가 맘 변한거면서 왜 사람을 정신병원에 넣어?
했는데 그래서였구나 싶더라
근데 마지막에 나와서도 아들보고 반기지않았나?
그럼 개소름....
넘나 슬프고 ㅠㅠ 영화가 다시 보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