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상, 감독상 후보는 당연히 오를거 같은데
배우들은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른다면 앤 헤서웨이가.... 젤 유력할듯한 개인적인 생각)
드라이 한듯 하면서도 모든 감정을 다 밀어넣은.... 미친 연출력...
또 보고 싶어...
작품상, 감독상 후보는 당연히 오를거 같은데
배우들은 모르겠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른다면 앤 헤서웨이가.... 젤 유력할듯한 개인적인 생각)
드라이 한듯 하면서도 모든 감정을 다 밀어넣은.... 미친 연출력...
또 보고 싶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