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겠지? 싶은 평탄화된 길을 가지 않는 영화의 맛...심지어 서사 측면에서도 이러겠지? 싶은 길을 결코 안따라가는 맛으로 보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액션도 심지어 야 이걸 한다고? 하는 걸 해버리는 참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