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리뉴얼하고 첨 가봤는데 전보다 화사하지만 작아진 느낌 있어서 아쉬움 ㅠ
맥도날드 가는 쪽 막혀서 그쪽으로 내려오면 식당가 쪽으로 쭉 걸어와야함
들어가는 입구에 매점/티켓 키오스크 섞어서 3대 있고
그 앞에 투썸과 투썸 키오스크 있음
쭉 들어오면 가장 안쪽에 매점/매표소 있고
그 옆에 매점/티켓 키오스크가 여러대 5개 이상인듯?
여포디 처음이라 전과는 비교를 못하겠지만 용포디 스탠다드 느낌?
화면 작아서 C열 좋았고 그 앞으로 가도 괜찮을거 같긴 함
포디 내부나 극장로비 이런데 새로 지어서 새냄새 안 느껴지게 하려는건지 디퓨저 같은게 많아서
포디에선 냄새 안남 일단 내옆에 사람이 없긴 했어
의자/테이블은 전보다 늘어난 느낌인데 화장실 작아진건 아쉬움
용산 화장실 느낌 근데 거기보단 깨끗한
로비에 팬케이스 하우스? 그거 들어온다고 되어있어서
만약 오픈하면 그 냄새가 좀 날수도 있을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