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여부도 모른채
20년째 안돌아오는 남편을 기다리면서
그런 남편을 위해서 수의를 짜며
조금이라도 천천히 완성시키려고
낮동안 짠 수의를 밤에 다시 풀어버려 ㅠㅠㅠㅠㅠ
영화엔 안나왔지만
원래 오디세우스는 전쟁나가면
20년동안 못돌아온다는 신탁을 듣고 알고있었음
아내랑 아들 때문에라도 전쟁 안나가려고
미친 사람인척 했는데
자기 아들 목숨이 볼모 잡히는 바람에
전쟁 나간거란 말이야 ㅜㅜㅜ
20년째 안돌아오는 남편을 기다리면서
그런 남편을 위해서 수의를 짜며
조금이라도 천천히 완성시키려고
낮동안 짠 수의를 밤에 다시 풀어버려 ㅠㅠㅠㅠㅠ
영화엔 안나왔지만
원래 오디세우스는 전쟁나가면
20년동안 못돌아온다는 신탁을 듣고 알고있었음
아내랑 아들 때문에라도 전쟁 안나가려고
미친 사람인척 했는데
자기 아들 목숨이 볼모 잡히는 바람에
전쟁 나간거란 말이야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