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대로 알려주고 연기하라고 했어도 시논은 충성스럽게 지켰을 거 같은데, 그것도 불안해서 오디세우스는 시논에게 목마 안에 nn명이 있고 어떤 계획인지 숨긴 거잖아
그럼 시논 입장에선 그리스군은 이미 배타고 떠난 지 n일 된 건데 자기만 해변에서 뭐하고 있는 거였을까.??
'너만 남아서 트로이군에게 이거 패배의 선물이라고 전하라' 이거였나..? 뭔가 애매해
그럼 시논 입장에선 그리스군은 이미 배타고 떠난 지 n일 된 건데 자기만 해변에서 뭐하고 있는 거였을까.??
'너만 남아서 트로이군에게 이거 패배의 선물이라고 전하라' 이거였나..? 뭔가 애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