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겁고 실감나게 들려주는 재밌는 옛날 이야기 느낌으로 봤어
그리고 앤 헤서웨이 그 감정 폭발 씬 너어어무 좋았음...
로버트 패틴슨 역할은 아오 한 대 쥐어박아주고 싶어가지고;;;
외눈박이 거인이나 갑옷거인? 장면들 흥미진진한데 사람들 다 죽어나가니까 약간 괴로워하면서 봤는데 키르케는 진짜... 약간 다른 차원의 공포여서 두근두근하고 무섭고 재밌었다...
아 망자들 나오는 장면도 기억에 남음...
그리고 앤 헤서웨이 그 감정 폭발 씬 너어어무 좋았음...
로버트 패틴슨 역할은 아오 한 대 쥐어박아주고 싶어가지고;;;
외눈박이 거인이나 갑옷거인? 장면들 흥미진진한데 사람들 다 죽어나가니까 약간 괴로워하면서 봤는데 키르케는 진짜... 약간 다른 차원의 공포여서 두근두근하고 무섭고 재밌었다...
아 망자들 나오는 장면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