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고전이라 크게 와닿지 않는 면도 크고 잘 찍었다 끝이라 굳이 영화관에서 2차는 안 할 것 같아 나중에 OTT에 올라오면 앤 해서웨이 연기씬만 다시 보고 싶어 잔잔한 바다 같다가 한순간 불꽃 같은 연기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