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그로신 1도 모름. 아. 제우스, 아테나? 이름만 앎.
트로이 목마. 이 단어만 들어봄. 뭔지 모름.
보면서 막 이름 복잡하게 나오고 하니까 정신없었음. 내용도 백지상태다 보니 그냥 전부다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임. 스포 1도 안 당한거니까 재미졌음. 근데 조금 아쉬웠음. 막 빨리 말하는데 응?? 하는 것도 있고 해서.
결론
나처럼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 그냥 가서 느껴
좀 안다, 좀 친다: 내용 한번 훑고가면 내용이 한층 더 새롭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