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가 그냥 아테나가 아니라
전쟁에서 죽은 민간인이였던거
그래서 계속 나타나는 아테나가
여신의 모습을 하고 오디세우스를 계속 따라다니는 죄책감인것 같기도
영화에 계속 나오는 그 누가 변신한 신일지 모르니 대접해야한다는 말처럼
진짜 아테나가 인간으로 변신한 상태였는데 죽인거같기도한
그 설정이 그게 너무 좋았음
전쟁에서 죽은 민간인이였던거
그래서 계속 나타나는 아테나가
여신의 모습을 하고 오디세우스를 계속 따라다니는 죄책감인것 같기도
영화에 계속 나오는 그 누가 변신한 신일지 모르니 대접해야한다는 말처럼
진짜 아테나가 인간으로 변신한 상태였는데 죽인거같기도한
그 설정이 그게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