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곁에 있어주면서 본인 또한 알게모르게 위로 받은거같아서 좋았음..
영화에 이웃이랑 가벼운 대화 하는 것도 어려워진 수준으로 고립된 모습이 나왔는데ㅠ
아예 터놓을 사람조차 없었던 외톨이 피터가 마스크를 벗고 속마음 얘기를 하고 메이 얘기를 하고 나도 그렇다고 얘기하는거
누군가와 그런 대화를 나누고 트라우마를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하는거 자체가 치유니까
진 곁에 있어주면서 본인 또한 알게모르게 위로 받은거같아서 좋았음..
영화에 이웃이랑 가벼운 대화 하는 것도 어려워진 수준으로 고립된 모습이 나왔는데ㅠ
아예 터놓을 사람조차 없었던 외톨이 피터가 마스크를 벗고 속마음 얘기를 하고 메이 얘기를 하고 나도 그렇다고 얘기하는거
누군가와 그런 대화를 나누고 트라우마를 공유하면서 서로 공감하는거 자체가 치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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