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박 오티 뒤늦게 수거하려고 줄 서는데 앞에 하츄핑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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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 |
조회 수 311
엄마가 할머니랑 손녀만 예매해주고 보냈는지 본인 확인이 안 되서 손수건 못 받아서 쓸쓸해 하더라 ㅠ 지나가면서 하는 얘기 들으니까 엄마가 와야 받을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 ㅠ 엄마가 받을때까지 남아있으려나.. 남들 받는거보니 손수건 귀엽긴하더라 ㅠ
엄마가 할머니랑 손녀만 예매해주고 보냈는지 본인 확인이 안 되서 손수건 못 받아서 쓸쓸해 하더라 ㅠ 지나가면서 하는 얘기 들으니까 엄마가 와야 받을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 ㅠ 엄마가 받을때까지 남아있으려나.. 남들 받는거보니 손수건 귀엽긴하더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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