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여서 영혼이 많았음 전산상 빈자리는 없는데 실관은 절반 채 안되는? 프라임석도 마니 비었더라
그래서 사이드 자리는 강도 쎈 씬에서 꽤 튀겨짐
효과는 딱 영화 집중 안 깨지고 심심하지 않은 수준?? 어트랙션 급은 아닌데 폭풍우 풍랑 괴물씬에서는 강도 쎘음 물도 엄청 뿌려서 한동안 축축해ㅋㅋㅋ 긴 러닝타임 동안 포디가 집중 안 끊기게 완급조절해줘서 갠적으로는 1차 포디로 본거 만족해
버뜨 호프 그로구 이런거 기대하면 안되고ㅋㅋ 포디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포디포맷 강추까진 아닌데 2차로는 안 지루하게 볼만할듯
용포디의 작고 귀여운 스크린도 화면비 덕인지 몰입감 괜찮았는데 ㅋㅋ 이번주에 아맥 보면서 얼마나 잘렸는지 함 비교해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