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만들긴 했는데 놀란 영화고 기대한거에 비하면 평이한 정도
사실 이 정도도 잘만들긴 한건데 확 와닿진 않네
어릴 때 티비로 오디세이나 율리시스 같은 그런거 얼추 봤었어서 그런가? 그냥 만들 타이밍 되서 나올 오디세이 영화고 놀란색 묻어있긴 한데 놀란 초창기 작품에서 느낀 전율까진 없었어
그래도 잘만든건 맞고 돈값은 해
볼 사람들은 보면 돼
사실 이 정도도 잘만들긴 한건데 확 와닿진 않네
어릴 때 티비로 오디세이나 율리시스 같은 그런거 얼추 봤었어서 그런가? 그냥 만들 타이밍 되서 나올 오디세이 영화고 놀란색 묻어있긴 한데 놀란 초창기 작품에서 느낀 전율까진 없었어
그래도 잘만든건 맞고 돈값은 해
볼 사람들은 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