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보니까 오디세이 조조로 잔뜩 예매했다가 수량 제한 걸려서 특전을 예매한만큼 못받고 나온 거 같았어
것땜에 전화문의 한 번 하고 내가 수령할 때쯤 와서 환불 왜 안 되냐고 진상 부림
그러다 옆에 매니저같은 분이 이 친구가 환불해줄 수 없는거다 얘기하고 그 직원에게 응대하지 말라고 하셔서 끝난 줄 알았는데 업자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매니저에게 따지니까 그 분이 저번에도 비슷한 일로 안내드린 거 기억하고 본인이 환불해줬다 얼굴 기억한다 이랬더니 약간 꼬리내리다가 다시 우김ㅋㅋ 그 직원분 갈 때마다 친절하셨는데 진상때문에 힘드실 거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안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