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땐 별생각없이 보던 데미지컨트롤 행동 전부 재수없어보이고...
몸 스캔한걸로 무기만든거 같고 마스크 벗으라고 할때 국장이 제지했지만 아무리 봐도 쟤들 진심 총 쏠거같았음ㅋㅋㅋ 나쁜놈들...
진그레이 정보 알면서 모른 척 하고 도움달라면서 슾디 속이는 국장놈 개쉑...ㅠㅠ
그리고 우리 피터파커...
편지 진짜 퍼니셔 집에서 너무 내팽개치고 갔음ㅋㅋㅋ
엠제이가 어딘가에서 찾아서 본줄 알았는데 다시보니 그냥 너무 잘보이는곳에 던지고간것이었음...
마지막으로 2회차는 용포디로 봤더니 아주아주 더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