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놀란작 중 최애가 덩케르크고 이번 작품도 그쪽 결 같아 그리고 오펜하이머처럼 한 인물 내면을 차분히 따라가는? 잘 담아냈다고 생각했고 멧데이먼이 걍 오디세우스야.. 연기가ㅜㅜㅜㅜ 그리고 덩케르크처럼 나도 같이 오디세이아가 되어버림.. 그래서 나는 좀 울었어 과몰입하는데 멘탈 비위 약해서 힘들었음ㅎ 제일좋았던건 음악음향이 진짜 좋더라..음감 누구지
+내가 듄친자라서 그런가? 듄에서 칼라단 담는 연출 화면 비슷힌 느낌인게 있어서 너무 좋았음.. 영상미가 ㄹㅈㄷ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