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어떤 영화를 만들었는데 내가 가본 적 없는 다른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해준다는 게 신기하고 기분 좋은 일이라 꼭 가보고 싶었다”라며 “관객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느낌이 어떤지 듣고도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테넷’ 때도 오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왔다”라며 “‘오디세이’로 오게 됐는데 한국 관객들과 처음 만나게 돼 너무 기쁘고 궁금하다”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803298
전부터 오려고했었나봄
인터스텔라 인기도 당연히 알고있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