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턴트의 초능력을 분석해서 일반인에게 이식하는 실험
데미지 컨트롤이 히어로들조차 자기들이 시키는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바로 구금할 준비 했던거 생각하면 답 나오지않냐
이미 데미지 컨트롤의 개로 살도록 세뇌 완료된 애들 데려다가 뮤턴트 능력 이식수술해서 뮤턴트 부대라도 만들고싶었던거겠지
걔들 입장에서 내츄럴 뮤턴트들은 세뇌시키기엔 너무 나이가 많고 풀어두기엔 입맛대로 통제가 안되고 걍 소모품 연구재료 그정도로 써서 능력 뽑아낼 생각밖에 안했을걸
그러니까 진 언니도 죽을때까지 끊임없이 능력 강제로 쓰게 만들면서 실험했을듯 애초에 실험 종료시점은 실험재료의 사망시점으로 세팅돼있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