묠니르 들고 천둥 쏘는 것보다 타노스의 군대 앞에서 부서진 방패 한번 더 조여매고 일어서는 게 캡아의 정체성인데...전 퀸즈요-난 브루클린 / 아임 그루트-난 스티브 로저스야 << 이게 진짜 스티브의 코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