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분야는 몰라서 내가 감히 뭐라 말은 못하겠고...
영화 끝나고 한동안 아무도 못 일어나고 다들 말을 잃었음
누나분 치료 받고 퇴원하고 동생이랑 대화할때는 다들 탄식하고
OTT에 안풀린대서 보고 왔는데 참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음
근데 정말 부모님은...시대를 생각해도 동생분이랑 대화한거 보면 시대가 문제는 아닌것같음 영향은 있겠지만
영화 끝나고 한동안 아무도 못 일어나고 다들 말을 잃었음
누나분 치료 받고 퇴원하고 동생이랑 대화할때는 다들 탄식하고
OTT에 안풀린대서 보고 왔는데 참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였음
근데 정말 부모님은...시대를 생각해도 동생분이랑 대화한거 보면 시대가 문제는 아닌것같음 영향은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