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 롯시에 포스터 있으면 받으려고 처음 가봤는데 살면서 이렇게 관크 총집합인 관 처음 가 봄..... 그냥 거의 크기만 큰 사랑방임 이게 마을회관에서 빔프로젝트 틀어놓고 보는 거랑 뭐가 달라ㅋㅋㅋ
다같이 그러니까 아무도 신경 안 쓰는 거 같음 대신 리액션도 화끈하더라 그래서 그냥 나도 넋놓게 됨ㅋㅋ큐ㅠ 바미기르 뒤쪽 등장씬에서 반응 많이 봤지만 오늘만큼 화끈한 건 처음이었다
다들 쿠키 안 보고 나가서 안타까웠는데 나가다가 중간에 나오니까 다들 서서 보고는 안 죽었네! 안 죽었어! 이러고 한마디씩 함.. 처음에 나간 어르신들 봤으면 좋아했을 거 같은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