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세치 혀만 달랑거리는 비열한 사기꾼 주제에 마지막까지 비열하고 더러운 인간들에게 억까당한 비운의 히어로인척 하려고 용쓰는거 개역겨웠지만
막판에 하도 깽판을 쳐놔서 의도대로 세상에는 그 언플 먹혔다고 생각했는데
그새끼 뽀록나서 누명 벗겨진거면 내 혈압이 약간은 내려갈거같긴함
여전히 미스테리오 부관참시 해야한다는 의견이지만
막판에 하도 깽판을 쳐놔서 의도대로 세상에는 그 언플 먹혔다고 생각했는데
그새끼 뽀록나서 누명 벗겨진거면 내 혈압이 약간은 내려갈거같긴함
여전히 미스테리오 부관참시 해야한다는 의견이지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