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면서 저 배우 누구지?
음문석인가? 아니야 아닌데..
아 음문석 같이 생겼는데..
아냐 묘하게 다른데...
목소리가 음문석 같기도 하고.. 아닌가?
나올 때마디 이러면서 봄
진짜 천의 얼굴......
얼굴 그렇게 막 쓰는데도
하나도 안 웃기고 스산하게 느껴지게끔 한 것도 대단함
그 뭐냐 김남길 신부로 나왔던 들마
거기 캐릭터랑 겹칠듯 말듯한 느낌인데 결국 안 겹치더라고
와.. 진짜 대단하다 싶었다
나 보면서 저 배우 누구지?
음문석인가? 아니야 아닌데..
아 음문석 같이 생겼는데..
아냐 묘하게 다른데...
목소리가 음문석 같기도 하고.. 아닌가?
나올 때마디 이러면서 봄
진짜 천의 얼굴......
얼굴 그렇게 막 쓰는데도
하나도 안 웃기고 스산하게 느껴지게끔 한 것도 대단함
그 뭐냐 김남길 신부로 나왔던 들마
거기 캐릭터랑 겹칠듯 말듯한 느낌인데 결국 안 겹치더라고
와.. 진짜 대단하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