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좋았는데 뭔가 이번을 계기로 더 중요해졌다고나 할까ㅎㅎ
파프홈이랑 노웨이홈에서 개인적으로 존재의의가 흐린 느낌이었거든
근데 이번에 톰스파 중심으로 스토리가 잘 짜여서 그런지
이입해서 보니까 너무 소듕한 칭구ㅜㅜㅜㅜ
같이 놀때도 그렇고 마지막 장면이 되게 인상깊었음ㅇㅇㅜㅜ
원래도 좋았는데 뭔가 이번을 계기로 더 중요해졌다고나 할까ㅎㅎ
파프홈이랑 노웨이홈에서 개인적으로 존재의의가 흐린 느낌이었거든
근데 이번에 톰스파 중심으로 스토리가 잘 짜여서 그런지
이입해서 보니까 너무 소듕한 칭구ㅜㅜㅜㅜ
같이 놀때도 그렇고 마지막 장면이 되게 인상깊었음ㅇㅇ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