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이홈 끝나고 소니는 삼스파뽕에 취해서 멀티버스 내용 다루고 싶어하고 마블은 스트릿 레벨로 하길 원해서 난항을 겪는다는 이야기 계속 나왔는데
톰 홀랜드도 이거 맞다고 자기도 팬들이 원하는 스트릿 레벨로 가고 싶어했다고 인터뷰한거보면 진짜 너무 다행이야
노웨이홈 끝나고 브뉴데 나오기 전 5년 사이에 SSU가 대차게 망하는 바람에 소니 헛바람이 끝난거 같음ㅋㅋㅋㅋㅋ
감독인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도 캉 다이너스티 취소되는 바람에 낙심하고 있었는데 파이기가 스파이더맨 감독 권유해줘서 너무 좋았다고 했고
브뉴데 관계자들이 전부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만든게 보여서 너무 좋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