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 판단해야지 싶어서 보러갔는데 난 호!
첫 외계인은 진격의 거인 속 등장인물을 체험하게 해줬고
다음 외계인들은 가오갤 + 트랜스포머 적대자 체험하게 해줌
ㅆㅂ 욕은 그럴만한 상황이라 별로 안 거슬렸고
드러운 소리는 우웩이었지만
(거의 유일하게 늘어진 부분: 짧아서 오케이)
여자 순경 캐릭터 = 강심장 + 개존멋 + 유능함 = 매우 만족
결말(?) 스포 일부는 밟고 가서 보긴 했는데
난 갠적으로 외계인 비하인드보다는 이런 비슷한 깔로 스케일을 전지구적(타협해서 한국 내에 전국적) 규모로 또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