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7290171#_enliple
이 인터뷰 봤는데
“양배가 착하지도 나쁘지도 이상하지도 않지만 절대악이라고 얘기하셨어요. 제가 생각하는 전 세계 나쁜 사람들도 양배에 비하면 하수라고 하셨고요."
감독이 순수악을 표현하고 싶었던거 같기도하고.....
악한 짓을 해야지!!!이렇게 작정하고 행동하는 인물이 아닌데 최악의 결말을 불러오는 인물???나홍진이 사소한 행동이 불러오는 큰 재앙 이런거 좋아하는거 보면ㅋㅋㅋ
마지막 고양이 장면은 의도가 있는지 없는지 음문석 배우도 열린 결말로 연기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