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전부 살해당해서 피도 눈물도 없이 사는 인물임
나쁜 놈들은 무조건 죽여버려야한다는 극단적인 캐릭터
그래서 범죄자들은 걍 다 죽이고 다님

범죄자들 수십명 모여있어도 걍 현장 초토화 시켜버리고

범죄자애들 잡아다가 걍 저렇게 매달아놓고
결국 잡혀서 재판 받을 때도 ㅈㄴ무섭게 난 되돌아가도 똑같은 짓을 할거라고 소리지르고


교도소에서 퍼니셔 죽이려고 사주했는데 정작 퍼니셔가 맨손으로 쟤네를 다 쓰러트려버리고
자기 부인, 아기들 죽인 애 찾았을 때 칼로 완전 난도질해서 죽여버림
이 세계관에서 또 중요한 캐릭터가 데어데블인데 자경단 활동을 하면서도 사람은 죽이면 안된다는 원칙을 마음 속에 품고 사는 사람임
그래서 맨날 퍼니셔랑 쳐싸움ㅋㅋ 법대로 해결하자vs법대로 해결해봤자 또 기어나올거고 또 쓰레기짓 한다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