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임없이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는게 진짜 창작하는 사람 답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다작하면서 일 벌여 놓고 마무리 못하거나 그런부류도 아니라 그런 면은 진심으로 리스펙트할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