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 병원 입원 해서 조현병 증세 치료하고 난 후에 일상 잘 살다가
중간에 뭐 누나가 집에 칼을 든 남자가 있다고 신고해서 경찰이 왔었던 거
인터폰? 카메라에 경찰 온 거 찍힌 거 보여주잖아
이 장면 뭐지..
누나가 다시 병세가 도진 거였는지 아님 진짜로 칼 든 남자가 있어서 신고한 건데 관객이 헷갈리게 만들려고 넣은 건지
아침 시간이라 집중력 살짝 떨어지는 바람에 거기서 알려주는 날짜도 대충 보느라;;
누님 병원 입원 해서 조현병 증세 치료하고 난 후에 일상 잘 살다가
중간에 뭐 누나가 집에 칼을 든 남자가 있다고 신고해서 경찰이 왔었던 거
인터폰? 카메라에 경찰 온 거 찍힌 거 보여주잖아
이 장면 뭐지..
누나가 다시 병세가 도진 거였는지 아님 진짜로 칼 든 남자가 있어서 신고한 건데 관객이 헷갈리게 만들려고 넣은 건지
아침 시간이라 집중력 살짝 떨어지는 바람에 거기서 알려주는 날짜도 대충 보느라;;